라테일 서브 클래스 전직 ● 라테일 (구 퀘스트)


 어김없이 전직 방법에 대해서 글을 씁니다. 이제는 마지막 서브 클래스 전직까지 쓰게 되네요. 서브 클래스는 전사, 기사, 마법사, 탐험가, 엔지니어 계열 직업들만 전직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머지 전직을 하지 못하는 소울브레이커, 카드마스터, 흑영, 데미갓 등은 서브 클래스가 없는 게 아쉽네요. 이들을 뺀 나머지는 비교적 라테일에서 초창기에 나온 직업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서브 클래스는 필수가 아닌 선택입니다. 서브 클래스로 전직하면 3차 전직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과거에는 3차 전직이 나오기 전까지는 서브 클래스까지 전직 루트가 나왔던 것 같지만 3차 전직이 따로 나오면서 서브 클래스는 조금 인지도가 줄어든 것 같네요. 실제로 서브 클래스 대다수들은 3차 전직을 한 캐릭터들보다 애정을 갖고 키우지 않는 이상 키우는 데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테러나이트''저지먼트' 정도가 서브 클래스 직업 가운데 잘 알려진 직업인 듯 하네요. 이 점 염두에 두시고 서브 클래스로 전직할 것인지는 여러분의 판단에 달렸습니다.
 또다른 특징으로 서브 클래스로 전직하면 서브 클래스와 메인 클래스를 서로 바꿔가며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보통 서브 클래스를 제대로 키우려는 사람들은 메인 클래스 육성은 접고 서브 클래스에만 치중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어쨌든 멋모르고 서브 클래스로 잘못 전직하셨더라도 메인 클래스로 복귀하는 게 가능하단 것이죠. 서브 클래스는 사용하는 무기가 바뀌기 때문에 미리 서브 클래스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신 뒤에 서브 클래스로 전직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여기서는 메인 클래스인 '루인워커'를 서브 클래스 '로그마스터'로 전직하는 과정을 보여드립니다. 직업마다 각기 다른 서브 클래스 전직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는 더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사, 기사, 마법사, 탐험가, 엔지니어 계열 캐릭터가 레벨 140이 되면 서브클래스 퀘스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브 클래스가 레벨 140부터 전직하기 때문에 140이 되면 위처럼 업적도 하나 얻게 됩니다.

 서브 클래스로 전직하기 위해서는 '오르카의 성역'이란 곳으로 가야 하는데요. 그 곳으로 가기 위해선 몇몇 방법이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오르카의 워프캡슐'을 구입해서 바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퀘스트 설명대로 오르카의 워프캡슐은 지엔디아의 대도시나 길드연합의 도구상인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길드연합에 있다면 굳이 캡슐을 살 바엔 직접 이동하는 게 빠릅니다.






 지엔디아의 경우 엘리아스의 가장 왼쪽에 위치하고 있는 NPC '도르아'에게 '일반 도구 거래' 항목으로 들어가서 오르카의 워프 캡슐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엘리아스에서는 도르아와 '하노이'가 도구 상점을 운영하고 있지만 하노이의 경우 오르카의 워프캡슐을 판매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엘리아스에서는 도르아에게서만 오르카의 워프캡슐을 살 수 있습니다.


 워프캡슐을 구입하고 사용하면 바로 오르카의 성역으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방법은 이걸로 끝입니다. 다만 워프캡슐을 구입하지 않고 오르카의 성역으로 가려면 조금 복잡한데요. 일단 오르카의 성역은 길드연합 근처에 있지만 길드연합으로 안 가봤다면 그 전에 들어가자마자 수많은 이벤트들을 쭉 보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조금 더 편하게 간다면 타운포탈로 '길드연합 도시'로 이동합시다. 차라리 상인에게서 워프캡슐 구입하고 이동하는 게 훨씬 더 이득이지만 전 그냥 여러분에게 어떻게 직접 이동하는지 보여드리고 싶어서 워프캡슐을 쓰진 않았습니다. 만약 타운포탈도 쓰지 않고 걸어가겠다면 미드가르드에서 가운데에 있는 신비한 숲 포탈을 타고 오른쪽으로 이동해서 허공해까지 간 뒤 또 오른쪽 위로 가서 길드연합까지 가는 대장정(?)을 거쳐야 합니다. 제가 이 과정을 거치지 않는 이유는 그렇게까지 이동하는 게 상당히 번잡한데다 이벤트를 최대한 보지 않고 걸어서 이동하고 싶어서 말이죠.






 타운포탈로 바로 길드연합까지 오셨다면 오른쪽에 있는 '무한회랑'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위의 저 녀석을 만나야 하는 이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오르카의 영역으로 가는 길이 이 곳이기 때문에 최소한 한 번은 이벤트를 봐야 하니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길드연합으로 가는 필수 퀘스트를 진행하지 않았다면 위의 이벤트를 아예 안 보고 지나갈 수도 있을 것 같군요.
 아무튼 무한회랑에 들어오셨으면 위의 지도처럼 위쪽에 '전환의 성소'라는 포탈이 보입니다. 이 곳이 서브 클래스를 전직하는 오르카의 영역인 것이죠. 이 곳에 들어서면 오르카의 영역까지 오는 길이 끝납니다.










 오르카의 영역(전환의 성소)에 도착했으면 1차 전직 장소나 2차 전직 장소와 비슷한 구조의 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왼쪽에 있는 '제이드'란 NPC는 무한회랑에도 있었지만 여기서는 이동담당이니 그냥 무시하고 오른쪽으로 갑니다.






 오른쪽에 있는 빛나는 수정에 가까이 다가가면 이 곳이 오르카의 영역 2로 가는 포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그냥 가면 맨 위의 사진처럼 장비를 해제하라고 나오니 모든 장비를 해제하고 오르카의 영역 2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기서 모든 장비란 1차나 2차처럼 무기만 해제하는 게 아니라 방어구 전체까지 해제하는 것입니다. 패션장비는 굳이 해제할 필요는 없는 것 같네요.
 왜 방어구까지 해제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서브 클래스 중 하나인 '사이킥커'는 신발로 '사이킥커 전용부츠'를 신는데 이게 방어구가 아닌 무기로 치기 때문이 아닌가 싶군요. 사이킥커가 방어구 신발을 그대로 신고 전직을 할 순 없으니까요.






 들어서면 위의 메시지처럼 장비 슬롯을 한 칸 비우라고 뜹니다. 서브 클래스로 전직하면 서브 클래스 전용 무기를 하나 얻게 되기 때문이죠. 아마 장비칸이 꽉 차 있으면 전직이 아예 안 될테니 오르카의 영역으로 들어가기 전에 장비칸을 비워놓는 것을 잊으면 안 되겠습니다.
 전직 과정들이 다들 그랬듯이 오르카의 영역 2에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오른쪽으로 쭉 이동하면 이벤트가 나옵니다.






 오르카의 영역으로 깊숙히 들어가면 어떤 목소리가 나오는데요. 아예 얼굴도 안 나오는 그 목소리는 오르카의 영역에 대한 내력을 소개해주는데 오르카가 신들의 심부름꾼으로 자격이 있는 자에게 서브 클래스로 전직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길드연합에 대해서 다른 글에서 자세히 쓰겠지만 길드연합, 더 정확히 말해 현재 길드연합이 있는 프레이오스 대륙은 오르카의 힘이 대륙 곳곳에 남아 있는 지역입니다. 지엔디아에 세레스 여신이 알려져 있다면 프레이오스에는 오르카가 있는 것이죠. 목소리가 설명하듯 오르카는 세레스보다는 직급이 낮은 '준신'으로 표현되곤 합니다. 세레스가 라테일 세계를 만든 여신이니 직급이 훨씬 높은 건 당연한 사실이고요. 여담이지만 지엔디아에서도 오르카의 언급이 전혀 없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세레스의 신전인 제나디아로 갈 수 있는 장소가 '오르카' 해변이거든요. 장소가 장소니만큼 사실 이 오르카를 의미하는 것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쨌든 그가 힘을 남겨놨다고 하니 모험가가 냉큼 가져가야겠죠? 우선 전직하기 전에 모험가가 전직할 서브 클래스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아직 본인의 캐릭터가 어떤 서브 클래스로 전직하는 것인지 모른다면 여기서 들으면 됩니다.




▲ 너 누구냐?


 목소리는 모험가가 서브 클래스로 전직하면 이전에 써왔던 기술들이 아닌 새로운 기술들을 익힐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제가 플레이한 캐릭터가 루인워커기 때문에 루인워커는 여기서 서브 클래스 로그마스터로 전직할 수 있는 것이죠. 로그마스터는 쌍수단검을 쓸 수 있으며 방어보다는 공격에 치우친 기술들이 많아보입니다. 루인워커를 제외한 나머지 다른 모험가 2차 전직 직업들도 각기 다른 서브 클래스를 가질 수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 드래군 (전사) → 하이랜더
  • 스트라이더 (전사) → 소드댄서
  • 홀리오더 (기사) → 테러나이트
  • 세인트 (기사) → 사이킥커
  • 엘리멘탈마스터 (마법사) → 팬텀메이지
  • 민스트렐 (마법사) → 마에스트로
  • 루인워커 (탐험가) → 로그마스터
  • 듀얼리스트 (탐험가) → 저지먼트
  • 엔지스타 (엔지니어) → 스타시커


 더 자세한 것은 라테일 홈페이지의 직업&스킬 가이드를 직접 보시는 게 편합니다. 스킬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으니 보시고 전직할지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럼 설명을 들었으니 이제 진짜 전직을 합니다. 근데 목소리는 대체 누구냐? 오르카는 확실히 아닌데...




▲ 전직!


 전직을 선택하면 루인워커 직업에서 로그마스터 직업으로 전직하게 됩니다.






 서브 클래스로 전직하면 왼쪽 구석 상태창에서 직업 이름이 바뀐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직 기념으로 서브 클래스 전용 무기를 하나 받게 되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구리기 때문에 차라리 새거 하나 마련하는 게 훨씬 낫죠.
 또 스킬창을 열어보면 기존의 메인 클래스 스킬이 서브 클래스 스킬창으로 바뀐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레벨이 140이 되다 보니 전직해서 얻은 스킬포인트가 괴랄할 정도로 많은데 스킬포인트는 석탑을 많이 찍고 도트누리 퀘스트까지 깼다면 안 한 캐릭터보다 포인트 차이가 있을 수 있겠군요. 저의 경우 도트누리까지는 무리무리... 그리고 전직했으니 캐릭터 발판도 바뀝니다.






 이제 서브 클래스로 전직했으니 앞에서 받은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 이전의 전직 퀘스트들은 오자마자 즉석에서 완료할 수 있었는데 이번 서브 클래스 전직은 전직하고 나서 완료할 수 있게 되서 좀 묘하군요. 보상으로 오르카의 워프캡슐을 또 하나 받을 수 있는데 서브 클래스를 계속 키울 생각이 없다면 일단 가지고 계시는 게 좋습니다.






 전직했으면 오르카의 영역 1로 돌아가서 제이드를 통해 각 마을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올빼미의 성에 있다 레벨 140이 되었기 때문에 아오이치로 고고씽했습니다.




▲ 닌자 대 닌자?


 로그마스터를 처음으로 잡아봤을 때 이전에 썼던 단검과 똑같은 걸 써서 왜 이 녀석이 메인 클래스와 다른 점이 있는건지 몰랐다가 쌍수단검이라 단검을 두 개 착용할 수 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되었죠. 모험가를 플레이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반 모험가들은 단검을 하나밖에 착용하지 못합니다. 그나마 나머지 다른 손에는 방패를 끼는 게 고작이니까요. 서브 클래스들을 전부 살펴봐도 같은 무기를 두 개 착용할 수 있는 건 로그마스터가 유일한 듯 합니다. 그래서 처음 얻은 단검과 함께 예전에 상자까다 나왔던 발키리 단검을 함께 착용하고 올빼미의 성에 나오는 닌자들을 상대해봤습니다.
 마침 닌자들이 암기와 인술에 능하다는 놈들인데 로그마스터도 설정을 훑어보면 은근히 닌자스러운 부분이 강합니다. 액티브 스킬 이름부터가 '인법'이 들어가고 사슬을 던지거나 그림자 공격을 하고 재빨리 전진해서 적을 베어버리는 기술들이 많더군요.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근접스킬들이 대부분이기에 체력 관리가 상당히 중요한 직업인 건 분명합니다. 근데 잘 보면 '모래뿌리기'같은 괴상한 스킬이 있는데 요런 스킬은 걸러야 할 것 같네요... -_-;;


 서브 클래스로 전직하면 3차 전직으로는 전직할 수 없습니다. 서브 클래스가 이걸로 땡이기 때문에 서브 클래스 2차 전직이라거나 하는 건 앞으로 계속 안 나올 가능성이 높고요. 3차 전직보다 레벨이 낮은 140에 전직하지만 서브 클래스를 플레이하시는 분들은 메인은 버리고 서브로 만렙 가까이 플레이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 유저들의 글은 자주 읽어본 적은 없으나 실제 다른 유저들이 메인 클래스와 서브 클래스를 왔다갔다하면서 플레이하는 건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한 쪽 클래스를 만렙으로 만들어놓고 할 게 없어서 서브 클래스를 키우는 경우가 있을 순 있지만요.

 서브 클래스가 메인 클래스와 교체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긴 특징인데 이것이 유저들 사이에서 무시당하는 이유는 사실상 서브 클래스 자체가 기존 캐릭터를 벗어나 새로운 캐릭터를 플레이하는 것과 비슷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캐 개념이라고 할 수 있는데 부캐를 캐릭터 선택창에서 볼 수 있는 게 아니라 본캐가 부캐로 완전히 바뀌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되겠군요.
 서브 클래스가 되면 스킬의 변화나 직업 이름이 바뀌는 것도 있지만 메인 클래스에서 했던 모든 퀘스트가 초기화됩니다. 그러니까 만약 메인 클래스가 여러 퀘스트를 했어도 서브 클래스로 전직하면 모든 퀘스트가 초기화되서 처음부터 2회차로 새로 할 수도 있는 거죠. 결정적으로 서브 클래스와 메인 클래스의 레벨은 공유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레벨 140에 서브 클래스로 전직하고 서브 클래스에서 레벨을 계속 올린다고 하더라도 메인 클래스로 되돌아오면 메인 클래스는 그대로 레벨 140인 채 머물러있는 것이죠. 이건 메인 클래스 쪽도 마찬가지라 메인 클래스에서 레벨을 올린다고 해도 서브 클래스도 똑같이 올라가진 않습니다. 이것 때문에 메인 클래스와 서브 클래스를 함께 키우는 경우는 드문 것 같더군요. 이렇게 되니 스왑하더라도 우리가 생각한 것처럼 무기를 바꿔가면서 다양한 전투 플레이를 해보는 건 실상 무리인 거죠.

 그래서 저는 메인 클래스 루인워커를 계속하고 싶어서 서브 클래스 육성은 포기했습니다. 서브 클래스도 흥미롭긴 했으나 로그마스터가 예전에도 써봤던 단검만 쓰는 것이 아쉬웠고 퀘스트 초기화가 되다 보니 글을 쓰는 데 지장이 생길 것 같아서 관두기로 했죠. 몇 년 뒤에도 라테일을 계속할 수 있다면 그 때는 저지먼트로 캐릭터를 육성해보고 싶습니다.










 서브 클래스에서 메인 클래스로 복귀하려면 다시 오르카의 영역으로 가면 됩니다. 전직할 때처럼 장비를 해제하고 오르카의 영역 2로 들어가면 서브 클래스일 때는 메인 클래스로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다만 위에 나온 메시지처럼 30분의 디버프가 존재하기 때문에 서브 클래스로 전직한 뒤 30분이 지나지 않았다면 복귀할 수 없습니다.






 만약 저처럼 30분인 것을 모르고 그 전에 오르카의 영역으로 가서 전직하려고 하면 상태창에 전환 가능 시간을 알려주고 전직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니 30분동안 잠수를 타든가 로그아웃하던가 하면 다시 메인 클래스로 복귀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서브 클래스 전직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긴 하지만 서브 클래스만의 독특한 스킬이 존재해서 나중에 진짜로 서브 클래스를 키워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군요. 라테일의 전직은 이글루스에서 전부 소개해드렸고 나올지는 미지수지만 4차 전직도 나올 날을 기대해봅니다. 근데 레벨 올리기 힘드니까 거기까진 안 써요.

 라테일 글은 비정기로 쓰고 있긴 하지만 앞으로 점점 느려져서 시나리오를 정리하고 길드연합 이벤트와 대화 부분까지 써보고 휴식을 할 예정입니다. 애초에 이 이상 더 쓸만한 글도 거의 없지만 퀘스트 플레이를 끝까지 한 것도 아니라서 휴식하는 동안 라테일을 좀 플레이하면서 휴식 후 완전히 마무리를 지으려고 합니다. 마무리가 되면 더 이상 라테일 글 업데이트는 오랫동안 안 할 가능성이 높겠죠.
 라테일 서브 클래스 전직 글을 마칩니다. 다음에는 시나리오 11로 뵙겠습니다.







덧글

  • ㄹㄴㅇ 2017/04/20 00:37 # 삭제 답글

    이런 거 정리해 주시는 분들은 거의 없었는데, 여기 와서 많이 보게 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라테일 시나리오 되게 재밌네요 ㄷㄷ
  • 연꽃소라 2017/04/20 00:45 #

    윽, 빨리 시나리오 12까지 써야겠군요. 감사합니다!
  • 아하 2017/04/23 13:33 # 삭제 답글

    세레스가 라테일 세계를 만든 여신이었군요; 처음 알았네요. 정리 감사해요
  • 연꽃소라 2017/04/23 17:31 #

    제나디아 시나리오에서 나오는 내용이라 처음엔 저도 몰랐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가 없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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